아스트라, 뮤즈 출시 이후로 시장은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10년물 국채금리에 이를 반영시키는 모습을 보여왔음
그러나 저번주부터 금리 피크 베팅이 점점 들어오더니 오픈 AI 매출 쇼크(사실이던 아니던)를 기점으로
시장은 CapEx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꽤나 잃어버린 모습
시장이 제기하는 의문은 투자가 여기서 더 늘어나는게 가능한지?
늘어나는 것 뿐 아니라 충분히 늘어나는지 일 것
차입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장기적으로 투자가 더 확대되려면
CapEx를 집행하는 쪽에서의 이익이 차입보다 더욱 빠르게 증가해야 함
시장은 이 부분을 문제삼고 있기 때문에 오픈 AI 매출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이고
결국엔 CapEx의 매우 큰 축을 담당하는 프론티어 모델 측에서의 수익성 문제가 다시 대두되는 이벤트
우선 결론은 시장의 의심은 타당하며, 수익성 확인 이전까진 AI HW는 보수적인 입장으로 전환
반면 AI CapEx 익스포저가 적으면서, 금리에 민감한 업종(로봇, 우주, 바이오, 건설 등) 비중확대